신용점수 조회부터 관리 방법까지 총정리 (KCB, NICE 신용등급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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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당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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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 미리 알고 대비하면 유리합니다.

신용점수는 금융기관이 나를 신뢰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대출이 필요하지 않은 학생이나 사회초년생, 주부라도 신용점수를 미리 관리해야 합니다.

 

신용 점수 조회

매번 다른 이유

 

신용등급 평가사: KCB vs NICE 비교

 

KCB(코리아크레딧뷰로)

NICE(나이스평가정보)

핵심 평가 기준 

상환 이력

(연체 여부 및 과거 상환 기록)

연체 여부

(최근 연체 이력 및 상환 내역)

부채 평가

부채 수준

(현재 보유한 대출 금액)

부채 규모

(대출 잔액 및 채무 변동 이력)

신용거래 평가

카드 대출 유무

(할부, 리볼빙, 현금서비스 등)

신용거래 기록

(신용카드 사용량, 대출 및 보증 내역)

기간 별 평가

금융거래 개설 기간

금융거래를 시작한 날짜부터 계산

기타 평가

비금융 정보 반영

(건강보험, 통신비, 세금 납부 내역 등)

소비 패턴 고려

(카드 사용 실적, 공과금 납부 이력 반영)

 

KCB는 부채와 대출 기록을, NICE는 연체 여부를 더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즉 같은 사람이더라도, 두 기관에서 제공하는 신용점수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KCB vs NICE

어떤 걸 믿어야 할까?

 

신용점수는 2곳을 모두 참고해야 함

금융기관마다 참고하는 신용평가사가 다르며, 신용대출, 카드 발급 심사 시 두 점수를 함께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두 개의 신용점수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참고해야 합니다.

 

📌KCB·NICE 신용점수 비교 서비스

  • 현대카드: 현대카드 앱 → 내 자산 → 신용점수 비교
  • 토스: 토스 앱 → 전체 → 신용
  •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앱 → 자산 → 신용점수

 

 

 

신용점수 관리

꾸준히 하는 방법 4가지

 

카드값 & 대출금은 연체 없이 납부해야 함

카드값 5일 이상 연체 시 신용점수가 하락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신용카드 한도는 30~50%만 사용

카드 대금 선결제를 활용하면 한도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 신용카드 한도가 500만 원일 경우
월 150~250만 원 사용이 신용점수에 유리
❌ 매월 450만 원 이상 사용 → 신용위험 증가로 점수 하락 가능성
❌ 한도 대비 10% 이하(50만 원 이하) 사용 → 신용거래 데이터 부족으로 신용점수 반영이 적음

 

 

불필요한 대출 & 현금서비스는 지양해야 함

현금서비스, 카드론은 신용평가에서 부정적으로 작용합니다. 대출을 받을 경우 저금리 정책상품을 이용해야 합니다.

 

 

공과금 성실히 납부하면 가산점 가능

나이스평가정보(NICE)에서는 세금 & 통신비 납부 이력을 신용평가에 반영합니다.

 

건강보험료, 통신비, 전기요금 등 공과금을 성실히 납부하면 가산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신용점수 조회는 자주 해도 불이익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신용조회만 해도 점수가 깎였지만, 현재는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2011년 10월부터 적용)

 

오히려 자주 조회하면서 신용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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